첫 번째 숙소에서 2박 후 조금 더 북상하여 오키나와시로 가는 날.







점심 시간에 맞춰 알고있던 인도 카레 요리점 아다니를 방문했다.



점심을 해결하고 누구나 오키나와에 오면 한 번쯤 온다는 이온몰 라이카무에 갔다.
더운 날에는 쇼핑몰 만한게 없었다. 특히 영유아 동반가족에게는.





체크인에는 조금 이른 시간(16시 체크인, 15시 호텔 도착)이지만 라이카무 크리스탈은 은혜롭게 체크인 해주었다.
솔직히 예약할 땐 주말요금이 싸서 그냥 어쩔수 없이 한 면이 없지않은데 막상 와보니 이래서 사람들이 리조트를
가는구나 알게됐다. 넓은 침대와 욕조, 많은 창문, 뭐든 다 나오는 티비. 시원한 에어컨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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